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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two senses #2
Acrylic & Mixed media (20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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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eon jimin
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는 일상의 자연 속 산책과 사색으로부터 생각과 단어, 그리고 상상력을 그림으로 그린다. 독자적인 시선과 고유한 언어로 작품 속에 이를 녹여내는데, 자연으로 부터 따온 이 경험은 그 작품 세계를 이루는 주요한 소재가 된다. 작가는 미리 스케치하기보다 직관의 흐름에 온전히 몸을 맡겨 그림을 그린다. 이런 방식을 통해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기존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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